일기
2025.03.29
1998딱밤
2025. 3. 29. 23:57
어제는 일기를 작성하지 못했다.
왜냐
나는 바빴으니까. 일기를 쓸 5분의 시간도 쓰지못할 정도로 ㅏ하핳
이 놈의 논문 (죽어)
오늘은 오랜만에 말탔다..넘 이쁜애기 ♥
마장마술 말이라는데 ㅎㅎ 입이 진짜 무거워서 나중엔 손가락이 아팠으...
그래도 교관님이 손 잘쓴다고 칭찬해 주심 ㅠㅠㅠ
감사합니다!!!
보통 한 30분타면 진짜 너무 힘든데
오늘은 신나게 집중해서 타니까 한 50분은 탄듯,,,ㅎㅎㅎ

벚꽃이 만개다
꽃은 언제나 사람을 기분 좋게 해준다 ㅎㅎㅎ
내일은 부산사는 동생 집들이하러감
엄마가 허락해줘서 감사함 ㅎㅎ
못갈줄알았는데 ㅎㅎㅎ
오늘은 편하게 맘껏 작업하고 잘래ㅎㅎㅎ
내일은 술파티니까 또 일기 못쓰겠지 ㅋㅋㅋㅋㅋㅋ(포도당사탕 사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