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2025.04.08
1998딱밤
2025. 4. 8. 23:44
하아....
이건 또 뭔 개소리인지
한덕수도 이정도면 내란수괴야
전시나 사변에 준하는 소요 수준으로 행정이 개판인데
이게 내란이지 뭐야,...
아 ㅁㅊ새끼 진짜 나이를 왜 이렇게 먹지?
이제 뭐 콩밥먹는건 확실하니까
그냥 이왕 저지를꺼 화끈하게 저질러 버리는거냐고..
탄핵의 기쁨을 삼일정도는
느껴도 되지않나...??
인간적으로 우리 이제 12월 4일을 보내고있는데
갑자기 일요일에 꽃구경 갔더니 개헌 기자회견열어서
10소리하지를 않나..
오늘은 대통령쇼를 하지않나..
하아 이게 다 윤석열 리스크(?) 인가...
아까 뭐 질문들에서 한 패널이 개헌 얘기한 우의장을 조롱하고 하는 행태가
민주당은 나아지지 않았다. 이런식으로 말하던데
우리도 참을만큼 참았고 봐줄만큼 봐줬어 니네들 멋대로 우리나라 해먹었음
지금 뭐가 먼저인지 모르는 사람한테 욕할수 있는거 아님?
그놈의 예는 때려치우라고 내로남불, 양비론 이딴거 이제 집어치우라고
조롱이 고까우면 조롱당할 짓을 하지말던가
자아성찰부터 하라고
어디서 누가 누굴가르쳐 들어
이런 글을 보고 누구는 또 감정적으로 하지마라 생리 터졌냐 이딴 개소리하겠지
나는 그래도 이빨 깔꺼고 굽히지 않아
간만에 일기를 내일상이 아니라 나라걱정만 하니 답답하다
내 인생도 지금 시궁창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