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1
벌써 5월 각종 연휴와 행사로 너무 바빴다.. 이젠 몸이 병나기 시작 ㅋㅋ편도 큰 사람 특 피곤하면 바로 붓기... 엄마한테 안 들키게 관리하는중 엊그제 후배와 술을 좀 먹었다근데..근데...소주와 맥주를 섞어서 마셨더니 속이 뒤집어 졌다..하하하하핳 그래서 그런지 오늘은 귀가 아프다 구토를 너무 많이 해도 귀가 아프다니 허허헣,.,,술은이제 진짜 적당히 마시고 다니자..,옛날의 내가 아니라구,,,ㅜㅜㅜㅜㅜㅜ 당분간은 자제하자 였지만 오늘또 맥주 750ml 하하핳 이건 야구때문에 화가나서,....ㅜㅜㅜ 올해 정말 희망 가득한 리그를 꿈꿔봤지만,,,,신도 참 너무하시다...ㅜㅜㅜ또 어떤 맘으로 화요일 경기를 봐야하는것인지... 답이없다너도나도